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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역사가 다시 시작되는 임실(14.12.7)
작성자 : 신석진     등록일: 2014-12-09 21:29:34     조회: 1807
카테고리 : 전북 

생명의 역사가 다시 시작되는 임실

 

2014년 12월 7일, 주일저녁모임을 시작으로 임실에서 생명의 역사가 다시 시작되었다.
그 동안 성경공부 모임을 가정에서 했으나, 6명의 형제자매들이 재 개척된 "기쁜소식임실교회"에서 첫 모임를 가졌다.   아직 정식 사역자가 파송되지 않아 입당예배를 드리기 전이나 내부 공사가 거의 마무리되어, 전북 마하나임사이버신학교 동문회 교육전도사들이 순회하면서 모임을 인도하기로 했다.

 


 

전북 마하나임사이버 동문회에서 지난 4월 임실군민회관 집회를 가진 이후 계속된 성경공부와 활동을 하였고, 이번 년도 안에 임실에 교회가 다시 세워지기를 바라는 교회와 종의 뜻에 따라 복된 교회가 세워지게 되었다.   하나님의 종의 말씀과 같이 그대로 이루어진 것인데, 성경에 나타난 역사와 동일하게 나타나게 된 것이다.

 


 

특히, 지난 9월 21일 박목사님과 여러 종들이 오셔서 돌아보시고 기도해 주셨다. 

 

"하나님 아버지!  이곳 임실에 다시 교회가 시작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은혜를 입게 하시고, 또 주변 분들에게 은혜를 입게 하셔서 한분 한분 구원을 받게 하시고 교회 안에 인도해 주시옵소서."

 

 

종의 기도의 열매로 임실에 연고를 두고 있는 이강평 부친을 통해 대지와(430평) 건물을(50평)을 얻게 되었는데 9월부터 약 2개월 동안 많은 이해관계가 하나씩 풀려지고 부친의 마음이 교회와 주님께 은혜를 입게 되면서 교회 앞으로 모두 이전하게 되었고, 11월부터 수리에 들어갔다. 

필요한 물질은 전북지역교회와 전북 마하나임사이버 동문들이 주관해서 마음을 모아 후원하여 교회에 복되게 쓰였다.

 


 

주변 정리와 함께 건물 수리가 들어가면서 임실에 교회가 세워지는 은혜의 소식을 접한 형제자매들은 기뻐하면서 에어컨, 세탁기, 냉장고, 식탁, 전자레인지, 침대, 단서, 장롱, 쌀, 압력솥, 전기밥통, 밥상, 김치, 거실탁자, 피아노 등을 기증했다.  모든 부분에 은혜를 입어 가장 좋은 것으로 채워졌다.   십자가, 간판, 강대상, 의자 등 아직 마무리 해야 될 부분이 많지만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은혜 입혀주실 것을 믿는다. 

 

첫 모임 시간에는 이강평 부친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교회에서 간증을 했고, 신규병 교육전도사는 로마서 5장 6절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라는 말씀으로 복음을 전했다.   좀 더 모임을 가지면 약 10명 이상의 형제자매들이 복음을 전하며 교회를 섬길 것이다.

 


 

이날 주일 오후에는 "기쁜소식임실교회"에서 전북 마하나임사이버 총동문회도 가졌다. 제 5회째로 최승철 목사의 말씀을 듣고 2014년 결산보고 및 2015년 활동계획을 발표했다.  2015년 임원들도 소폭 변경했다.

 

우리의 모든 것은 사르밧 과부가 가지고 있는 가루 한 움큼과 기름 조금과 같은데, 내 자신을 위해 만들어 먹고 그 후에는 죽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종과 교회를 만나 먼저 드려질 때 통의 가루는 다하지 아니하고 병의 기름은 없어지지 아니하는 은혜와 역사를 맛보게 한다.

 

하나님의 종의 말씀과 같이 임실 땅에 교회가 세워지고 생명의 역사가 끊어지거나 없어지지 아니할 것이다.  이 일에 전북 마하나임사이버 동문회가 은혜를 입게 되어 동문들은 더없이 감사하고 있다.

 


 

생명의 역사가 다시 시작되는 임실!  

 

현재 임실교회를 시작하면서 임실교회 형제자매님들은 하나님의 종이 파송되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이제 주님께서 맡으셨기에 주님으로 말미암아 절로 열매가 맺는 복된 任實(맡길임,열매실)이 될 것이다.

 

기쁜소식임실교회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임실에 연고자가 계신 분은 연락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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