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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3.14 포천지역 전도
작성자 : 이은     등록일: 2015-03-19 18:07:36     조회: 1521
카테고리 : 서울 

2015년 3월 15일 서울지역 마하나임 사이버신학교 동문 교육전도사들이 모여 포천교회와 함께 포천지역 전도를 했습니다.

심방, 노방전도, 요양원 전도 등 포천지역에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수 있는 은혜를 입었습니다. 

 


<요양병원 전도>

 


<요양병원 전도>

 

요양원에 계신 우을진 모친님, 엄기인 모친님께서 복음을 들으시고 확실하게 구원을 받으셨습니다. 하나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정수희 교육전도사>

 

 


<자연애 요양원 전도>

 

포천교회에서 소개한 자연애 요양원에서 일곱분에게 복음을 전했는데 이영식 모친님이 복음을 받아들였습니다. 복음을 전하면서 하나님이 힘과 지혜를 주시는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유명덕 교육전도사>

 

 


<김영환 교육전도사의 장모님과 복음교제>

 

<노방전도 가정집 전도>

 

윤형선 목사님과 한 조를 이룬 조근식 교육전도사님은 가정집 노방전도를 통해 홍찬기씨가 복음을 듣고 구원받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보통 가정집 문을 두드리면 거의 문을 안열어주는데 계속 가정집 문을 두드리며 전도하는 중 한 가정집에서 문을 조금 열어주어 "여기 목사님 같이 오셨는데 잠깐 축복기도 해드리고 가겠다"고 하자 문을 열어줘서 안으로 들어가서 약 한시간 동안 복음을 전했습니다. 일반교회 교사도 하시고 봉사도 열심히 하고 계신 분이었는데 한시간동안 전해진 복음을 듣고 구원을 받았습니다.

 

 


<구원받은지 20년 넘으시 모친님과 교제>

 

구원받은지 20년 넘으신 모친님과 교제할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1년 넘게 마음에 불신이 생겨서 교회를 안나오고 계셨는데 몸된 교회에 대한 교제도 나누고 우리가 사단에게 속아서 얼마나 담대하게 교회를 불신하면서 사는 삶을 교제했습니다. 자유롭게 사는 것 같지만 당장 벼락이 안떨어지니까 나 자신을 믿고 사는 부분에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도를 하면서 주일 오전 예배를 참석하시겠다고 마음을 조금 여셨습니다. 토요일에 이렇게 귀한 시간을 쓸수있는 기회를 주셔서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이순영 교육전도사>

 

 


<우리병원 로비에서 전도>

 


<정형외과 병원에서 전도>

 

교회를 다닌 적이 있는 한 학생, 예전에 교회 다닐때 무슨 일로 교회에 마음이 닫혀 있던 상태였는데,복음을 전했는데 너무 잘 들어줬습니다.

 


<우리병원 전도>

 

전도 다 마치고 우리병원에서 우리 일행을 태우러 올 차를 기다리고 있는데 김미라 교육전도사님이 전도지 나눠주며 대화를 하다가 자기는 너무 죄가 많아서 교회에 못가겠다고 해서 조근식 교육전도사님이 차근차근 15분동안 짧지만 쉽게 복음 전했는데 너무 잘 들어주시고 마음에 어려움이 참 많아보였는데 죄사함 소책자를 주고 밝은 모습으로 헤어졌습니다.

 

알라신을 믿는 방글라데시에서 온 외국인 노동자도 하나님이 붙여주셔서 복음 그림으로 복음을 전하면서 교회 연락처를 알려줬고 전화하라고 했더니 그러겠다고 하면서 본인 연락처도 선뜻 알려줬습니다. 복음그림을 보면서 알라신 경전(?)에도 아담, 하와가 나온다며 너무 신기해했고 공감대가 형성되어 약 30분동안 복음을 전할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이런 사람들에게 복음 전하는 길을 열어주시는 걸 보면서 아직 교회가 세워지지 않은 방글라데시에도 이런 길을 통해서 교회가 세워지겠구나 라는 마음이 들어 너무 소망스러웠습니다.

 


 

오늘은 특히나 열매도 많이 수확하고 복음의 씨도 많이 뿌리는 복된 하루였습니다. 오늘 사이버 전도팀이 포천에 가지 않았다면 구원함을 받지 못했을 하나님의 잃어버린 양들을 하나님이 불쌍히 여기셔서 우리를 거기로 가게 하셨다는 마음이 듭니다. 또한 복음 한번 듣지 못하고 그냥 지나쳤을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의 씨를 뿌릴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오늘 복음 들을 영혼들을 예비 해두시고 우리를 거기로 보내셔서 복음도 전하게 하시고 새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는 기쁨도 맛보게 하시면서 참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오늘 총 6분이 구원을 받았습니다. 정말 놀라운 하루를 주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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